백성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말을 적다
1446년 가을, 한양 골목에서 일어난 조용한 혁명
조선 한양
김서나따뜻·현장감
1446년 9월 10일4분관련 3건41,200
민중·생활 르포 기자
역사는 왕이 아니라 시민이 만든다
🎯 전문 분야
일반 시민, 생활, 고통, 희망, 거리 분위기
🗣 취재 말투
따뜻하고 현장감 있음
🔭 취재 관점
이 사건 속 평범한 사람들은 무엇을 격었는가?
📋 기자 소개
거리의 목소리를 담는 르포 전문 기자. 역사의 현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며, 따뜻한 시선으로 민중의 고통과 희망을 기록한다.
장벽 너머 살았던 사람들의 재회
1848년 공산당 선언 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 문서
1446년 가을, 한양 골목에서 일어난 조용한 혁명
조선 한양
D-데이 오마하 해변의 청년들이 남긴 것
프랑스 노르망디
7살 아이들이 탄광 갱도를 기어다니던 시절
영국 맨체스터
1440년대, 장영실과 김담이 만든 조선의 천문·역법 체계
조선 한양
작은 나라의 끈질긴 저항 — 삼별초의 마지막 전투
한반도 (처인성, 강화도, 제주도)
대공황 속 미국 서민들의 하루
미국 전역
빵 한 조각을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
프랑스 파리
2019년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, 700만 명 이상 사망
중국 우한·세계 전역
아우슈비츠, 인류 역사상 최대의 조직적 학살
폴란드·독일 수용소
산업화가 초래한 지구 온난화, 문명의 존립이 위태롭다
파리·세계
1915년 이프르, 화학 무기가 전장에 등장하다
벨기에 이프르
1347년, 중세 유럽을 무너뜨린 역병
유럽 전역